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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되었습니다. 감사해요ㅠ.ㅠ

[너무 발랄한애라 잡지않으면 제대로된 사진이 나오질 않음..]

입양하시겠다고 연락오신 분과 같이 병원 다녀왔습니다.
어제 애기고양이 잠깐보러갔을때에 있던 쉬크한 여성분은 쌀쌀하고 살벌한 소리만 하시고
케이지안은 더럽고 좁고 애기는 애타게 울고....
으앙..ㅠ.ㅠ병원환경 별루 안좋잖앙ㅠㅠ으앙다시데려올까ㅠ했는데

아놔 미용사언니가 살벌한 거였어...의사선생님은 무쟈게 친절했어요.
어제 애기고양이 보러가면서 함께 있던 다른 아기고양이는 
마지막까지 주인이 없으면 죽는걸까;싶어서 물어봤더니
안락사소리는 원래 자기 동물인데 키우기 싫어서 넘기는 사람들을 예방하기 위해서
겁을 주는 소리라고....................그러지마 오빠 나 3일동안 가슴에 구멍내고 살았단말야.
몇년동안 안락사 한적은 없다고 하네요.다 죽어가는 애들이라던가..그래서 한건 있어도.
멀쩡한애들 죽이는건 좀 글타고....
2년전에 데려온 멍멍이도 최근 입양되었다고 하구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거였어;ㅅ;

사현님 데려가 주셔서 감사합니다!(한자저렇게읽는거 맞는지..)
가끔 애기고양이 소식부탁하겠사와..



뭐..나도 일할때 피곤하면 무심쉬크살벌의 정점을 달리니까...서비스업인데ㅋ
미용사언니의 태도 이해가용....병원을 오해한듯해서 미안해지네요.


전의 내용

by 번모양 | 2009/06/28 22:12 | 트랙백(1) | 덧글(30)

망했어요



다음 포스팅에는 본가 대문이 바뀌었으면 했는데
그대로네요.  망했네요...
최근 상당히 까칠하게 일하구 있어요.
내 말에 대답도 안하고,
사이즈 찾아달라고 해서 열심히 찾는 사이 나가버리는 사람은
추적해서라도 뒤통수를 후려갈겨주고 싶은 요즘임.
아 찌발 상인두 사람임^.T
말걸면 대답하라구여 혼자말하는 그 기분 참으로 비참함 쓸쓸함.



그리고 변신미소녀일러스트 엔솔로지 소식입니다.

으으 로고 간지나 간지넘쳐!!
http://rim-a.info/cosmetic/
주소는 위쪽입니다. 구두예약게시판이 생겼네용^.^
전 야다몽이나 프리티 사미..혹은 페르샤를 그릴지도~


멤버분들 쟁쟁해서 저 죠낸 쪼글쪼글오글오글어짐...........................
오글오글쪼글쪼글쪼글...............

by 번모양 | 2009/06/07 00:29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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